비운의 브랜드 이다.
유럽 스키장 투어를 가보면 대중적인 브랜드로
강사들, 레이싱 팀들이 많이 입고있는 브랜드인데
일단, 독일 체형에 최적화 되어 있어서
국내 기성 세대들 (복부비만) 에게는 타이트 한맛이 있었다.
프로암의 관점으로는 잘 관리된 30-40대 타켓으로 관심을 갖고 준비했는데....
코스모그룹이 레져사업부에 흥미를 잃으며 그냥 중단 되었다.
하지만, 어린이용 세트는 여전히 인기가 있다.
해당 카테고리
https://www.pro-am.co.kr/front/category.php?wc_id=147
최근 무섭게 오르고 있는 유럽산 의류들의 마지막 구매 찬스라고 생각이 든다.
#쇼펠 #쉐펠 #쇼펠고별전 #프로암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