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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테마] 보호대 착용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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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부를 통해 레이싱에 입문했던 나는 그 관심 덕에 이쪽 시장에 집중 했었다.

 

2024년 3위 입상 - 마지막 40대 부

 

프로암을 온전히 인수한 2004년 즈음 부터

레이싱 원피스, 레키 프로텍션, 이후에 다이네즈 프로텍션도

집중적으로 준비 했던 이유로 인해 현재 대표팀에도 선발된 선수들의 어린시절 단골 샵 이였기도 했다.

 

한때, 아마추어 스키 레이싱의 불을 지폈던

KOSTA 레이스의 임원으로도 활동하며

그 시장성을 놓치지 않았고

 

프로암이 수입사를 겸업하게된

2013년 잔도나 프로텍션의 수입사로

몇 년간 진행 했었지만 작은 시장의 규모로 손을 놓기도 했었다.

 

그러다, 2025년 3월 이태리 코르티나 담페초에서 열린

U-23 FIS 컵을 우연히 관전하게 되면서

다시한번 오르테마라는 브랜드에 큰 관심을 같게 된다.

 

 

 

이 시합장에서 선수들을 유심히 관찰 했는데,

보호대류의 90%이상이 이 독일 오르테마 브랜드였다.

 

그래서, 관심을 갖게 되었고 작년 부터 딜러쉽으로 이 브랜드의 제품들을 수입하고 있다.

 

 

아래는 오르테마 출장 기록

https://blog.naver.com/jsyang0/223937574634

 

 

올해도 발주를 마치고, 도착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2025년 시즌 오르테마를 지원했던 선수들을 포스팅 해본다.

 

이한희 선수 - 현 국가대표 - 서울시 스키협회 소속

 

오르테마에 관련한 피드백을 가장 많이 준 한희,

이미 너덜너덜 해진 오르테마의 사용자로서,

그 작은 디테일의 차이로 너무나도 편하다는 평가를 해 주었으며,

솔직히 안 차봐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선수들은 일단 권고 사이즈보다 작게 선택 하더라는

 

정민식 선수 - 현 국가대표

 

박서윤 선수 - 현 국가대표 - 한국체육대학교

 

김세현 선수 - 국가대표 상비군 - 단국대학교

상기 선수들에게 프로텍션과 기념품등을 제공했다.

 

 

이한희 선수가 중국 FIS 컵에서 보내준 착용샷

 

선수들은 어깨끈을 제거하고, 허리 밴드만으로 지탱한채 레이싱수트를 덧 입는 다고

 

역시 박서윤 선수의 착용 샷 - 2026 동계 올림픽 출전

 

이후 알음 알음 선수들이 구매를 시작했고,

문제는 이회사의 라인업이 화려한데도 불구하고,

저 등보호대가 유난히 인기가 있더라는

 

아래는 제품 페이지

https://www.pro-am.co.kr/front/category.php?wc_id=274

 

레이서들의 원픽

이 제품의 설명 페이지

어쩌다보니 레이서의 필수품

오르테마와 디스톤의 수입사가 되었네

올해도 많은 레이서들의 관심을 기대하며.....

 

#프로암스키 #프로암프렌즈 #오르테마프로텍션 #오르테마